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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자료

제1회 아시아문화심포지엄 발제토론(세션3-사진)
2005.02.25
 
바실 페르난도
1944년 스리랑카 출생. 스리랑카 대법원 근무. 베트남 난민구제 위원회 유엔 난민 고등법무관. UN인권위원회를 비롯한 기존의 국제 인권기구의 관료화를 비판하고, 풀뿌리 민중에 기반 한 인권단체의 건설과 그들이 중심이 되는 인권운동 강조. 현재 아시아인권위원회 위원장.
 
 
나효우
한국 기독교사회선교협의회 총무, 전국도시빈민 협의회 사무총장 역임. 현재 필리핀의 시민단체 LOCOA(Leaders and Organizers of Community Organization in Asia, http://www.locoa.net/)에서 총무로 활동하고 있다.
 
 
브리토 페르난도
‘스리랑카 실종자회’에서 일하고 있다.
 

우츠미 아이코
와세다대학에서 문학과 사회학을 공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의 역사 및 평화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일본 해천여학원대 교수.
 

이광수
한국외국어대와 인도 델리대학교에서 인도어와 역사학을 공부했다. 현재 아시아평화인권연대 공동대표, 부산외국어대 인도어과 교수.
 

박강의
전남대 불어교육과 졸업. 전 mbc얼씨구학당 구성작가. (사)한국민족극운동협의회 이사. 현재 놀이패 ‘신명’ 대표.
 

이원재
문화운동가. 점거예술 ‘오아시스프로젝트’ 활동. 문화연대 공동사무처장.
 

충치아오
대만 중국문화대학에서 드라마를, 충싱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 대만의 역사에 관한 소설,  시 모음집 2편, 단편소설 1편, 에세이 모음집 2편 등을 출간했다. 현재 대만극단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