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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11개국 52종 79개 전통악기, 세계 최초의 무대
작성일
2009.05.18
조회
7615
작성자 관리자 업무별 이메일 유형별
 

한·아세안 11개국 52종 79개 전통악기, 세계 최초의 무대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희 기념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창단 공연 
  -
오는 5월 31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 6월 4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려

 - 신아시아 시대 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예술커뮤니티』의 첫주자

 

 □ 한국과 아세안 11개국의 전통악기들로 이루어진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가 시민들 앞에 첫 선을 보인다.

11개국 전통악기의 울림 ‘쾌지나칭칭’, 11개 언어의 하모니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의 창단 공연을 5월 31일 오후 8시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와 6월 4일 오후 7시 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각각 개최한다.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는 서양 악기가 아닌 아시아 전통악기만으로 악단을 구성해 콘서트를 개최해보자는 한국 측 제안으로 처음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지난 1년간 한국과 아세안의 전통음악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아세안 전통음악 위원회’를 구성하여, 오케스트라 편성, 창단 및 공연 계획, 작곡 등 일련의 논의 과정 속에 2009년 5월 31일 공식 창단될 예정이다.

  ㅇ 5월 31일 열리는 제주 공연은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며 11개국의 정상회의 참석자들 앞에서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빛과 무지개를 활용한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 6월 4일, 일반 시민들에게 첫 무대를 선보이는 서울 공연은 아시아 문화와 삶을 아시아 전통 음악만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들려준다. 

   ㅇ 세계 최초인 이번 공연의 첫무대를 여는 곡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연주자들의 52종 79개의 전통악기로 연주되는‘쾌지나칭칭.’ 이어‘조켓 바주 푸티(브루나이), 레브리(캄보디아), 벤가완 솔로(인도네시아), 탑수아파딘(라오스), 셀로카(말레이시아), 키렛 프데이다(미얀마), 오르데-에(필리핀), 싱가푸라(싱가포르), 라이스 라이프(태국), 판타지 베트남(베트남)’ 등 각 나라의 민요 가락을 바탕으로 한 창작곡들이 첫선을 보인다. 특히 피날레를 장식하는 ‘사랑해요, 아세안(박범훈 작곡)’은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연주와 함께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11개국 언어로 된 노래를 선사하며 하나 되는 아시아를 들려줄 계획이다.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 아시아예술커뮤니티의 첫걸음

  □  한국과 아세안과의 문화협력으로 결실을 맺은『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예술커뮤니티』의 첫 프로젝트로, 문화전당을 주무대로 아시아와 세계에 아시아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을 널리 알릴 것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예술커뮤니티

       : 2012년 광주광역시에 건립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창조원, 아시아문화(정보)원, 아시아예술극장, 어린이지식문화원 등 5개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세계에 유례없는 신개념 미래형 복합문화시설.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한 아세안과의 문화협력인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중앙아시아(신화·설화), 아랍(영상), 남아시아(전통무용), 동북아시아(전통연희) 등 아시아 5대 권역의 예술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국과의 문화협력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홈페이지 : www.asianartscommunity.com)


  □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통해 각국의 전통 악기가 빚어내는 감동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2012년 완공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통해 아세안 국가들과의 적극적인 문화 교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일반인들 대상으로 첫선 보이는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 서울 공연 예매 시작

  □  한편,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서울 공연은 티켓링크(1588-7890, www.ticketlink.co.kr), 옥션, 인터파크를 통해 현재 예매 가능하다.(끝)


  □ 첨부자료 : 1.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 개요 1부 
      2. 한-아세안 전통음악 오케스트라 워크숍 공연사진 (2009년 2월 25일) 4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운영협력팀 정경애(☎ 02-3704-3422/011-9925-440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구분 일반자료 담당부서 운영자  담당전화번호  
첨부파일 보도자료_한-아세안오케스트라_창단공연_개최(0518).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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