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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유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힘내라 엠블렘 디자인가이드_BS A-01_컬러로고.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90pixel, 세로 2480pixel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붙임 1쪽 포함)

배포일시

2020. 4. 6.()

담당부서

문화예술정책실 문화기반과

문화예술정책실 공연전통예술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담당과장

과장 최  (044-203-2641)

과장 윤태욱(044-203-2731)

단장 이상무(044-203-2341)

담 당 자

사무관 이광윤(044-203-2638)

사무관 정인직(044-203-2734)

사무관 조은경(044-203-2347)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유지

- 박물관·미술관·도서관 24, 공연장 5곳 휴관, 7개 국립예술단체 공연 중단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소속 24 박물관·미술관·도서관* 국립중앙극장 5 국립공연기관** 휴관 유지하고, 국립극단 7 국립예술단체*** 공연도 중단한다.

 

  * 24개 박물관·미술관·도서관: 국립중앙박물관, 지방박물관 13(경주, 광주, 전주, 대구, 부여, 공주, 진주, 청주, 김해, 제주, 춘천, 나주, 익산),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4(과천, 서울, 청주, 덕수궁), 국립중앙도서관 3(서울, 세종, 어린이청소년)

  ** 5개 국립공연기관: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원(서울 본원과 부산, 진도, 남원 등 3개 지방국악원 포함), 정동극장, 명동예술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7개 국립예술단체: 국립극단,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합창단, 서울예술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단계 이후 지속해오던 국립문화예술시설의 휴관과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중단 조치(2. 25.~4. 5.)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동안(~4. 19.)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국립문화예술시설의 개관과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재개 시기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고,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소 상황과 기관별 재개 준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최근 국립문화예술시설의 휴관과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국민들이 집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수준 높은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있도록 온라인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고 기관에서 더욱 풍부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할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앞서 온라인 전시 공연 콘텐츠를 국민들이 쉽게 찾아볼 있도록 통합 안내 페이지* 개설(3. 31.) 있다.

  *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과 산하 문화예술 기관 누리집, 문화포털(www.culture.go.kr)에서 온라인서비스 관련 정보 제공

 

 

붙임  감염병 예방수칙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과 사무관 이광윤(044-203-2638), 공연전통예술과

사무관 정인직(044-203-2734),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사무관 조은경(044-203-2347)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감염병 예방수칙